공지사항스페이드재이 소속 모델들, 뉴욕 탑 에이전시 방문 캐스팅

SPADE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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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3일까지 SPADEJAY(스페이드재이) 소속 모델 (여)김현이, 정승하, 박세아, 이민지, 성보경, 장원진, 김윤, 이지은, 배정숙, 한희경 (남)이선웅, 이수석, 조영민이 미국 뉴욕 탑 에이전시 캐스팅 진행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스페이드재이 신재이 대표는 “총 56곳이상의 세계적인 에이전시를 직접 방문해서 다이렉트 캐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재이는 “이번에는 한국 최초로 한국 시니어 모델을 데리고 가서 좋은 결과를 가져왔으며, 그중에 전속 모델 김윤은 3곳의 뉴욕 에이전시에서 러브콜을 받는 기염을 토했으며, 다른 소속 모델들도 이번달내에 계약이 성사되는 모델은 내년 뉴욕 패션위크기간부터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며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우리 한국의 수 많은 스페이드재이를 거쳐간 수많은 해외진출 사례들을 또 한번 증명할 수 있어, 다행이다”며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한국 모델들을 뉴욕 패션위크뿐만이 아니라 세계 4대 패션위크와 더불어, 30곳 이상의 나라에 모델들의 활동을 도울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모델이 해외진출을 하기에는 방법이나 경로가 아직도 뚜렷하지 않으며, 시니어 모델의 경우 모델로서 가는게 아니라 쇼를 한번 서기 위해 많은 돈을 써서 가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스페이드재이 신재이 대표는 “탑모델이 되기 위해선 자기관리를 완벽히 하며, 커리어와 실력을 쌓고 기량을 올리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만, 에이전시와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동반되어야만 가능하다. 세계적인 모델이 될 수 있게 스페이드재이는 모델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할것이다. ” 며 앞으로 계획을 밝혔다.